
AI MAINTENANCE · 예방 감시와 진단
4개 현장 파일럿 진행 중
문제가 커지기 전에, AI 유지보수
제조 현장의 소프트웨어·DB·소스코드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살피고, 원인과 조치안을 정리합니다. 운영 환경을 바꾸는 일은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우리 현장 유지보수 상담24시간 365일 감시를 지향하되, 대응 시간과 조치 범위는 현장별로 합의합니다.
현재는 4개 현장에서 파일럿 중입니다
현장별 시스템 구성과 운영 조건에 맞춰 감시 지점과 진단 절차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도입 전 현재 시스템을 살펴 적용 가능 범위부터 합의합니다.
- 현재 범위 — 소프트웨어·DB·소스 분석, 예방 감시, 장애 원인 진단과 조치안 정리
- 운영 원칙 — 생산 환경 변경은 담당자의 확인과 승인 후 진행
- 확장 방향 — 유지보수에서 쌓은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AX 적용 과제를 단계적으로 검토
AI MAINTENANCE · PILOT
파일럿 서비스 흐름
예방 점검에서 조치까지, 운영 환경 변경 앞에는 사람의 확인과 승인이 있습니다.
점검
합의한 소프트웨어·DB·소스와 상태 확인
이상 발견
로그·데이터에서 이상 징후 확인
원인 분석
원인 후보와 조치안 정리
필수 승인
담당자 승인
사람이 근거와 영향 범위를 확인하고 승인
조치
승인된 범위에서 진행하고 결과 기록
생산 환경 변경은 담당자 승인 후에만 진행합니다.
PLC는 읽기·진단만 수행합니다. 자동 설비 제어와 PLC 로직 쓰기·다운로드는 수행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살피고 진단하나요?
프로그램의 동작, 데이터 흐름, 설비와의 연결을 함께 살펴봅니다. 접근 권한과 확보 가능한 자료에 따라 분석·감시 범위를 정합니다.
| 대상 | 확인하는 내용 | 진단 결과 |
|---|---|---|
| 소프트웨어·소스코드 | 서비스 동작, 오류 로그, 배치 처리, 소스 구조와 의존성 | 이상 징후와 점검·수정 후보 정리 |
| 데이터베이스 | 잠금·지연, 용량, 백업 상태, 데이터 흐름 | 장애 원인 후보와 확인할 항목 정리 |
| 연계·인터페이스 | ERP·바코드·저울 등 연계 구간의 통신과 처리 이력 | 연계 단절 지점과 점검 순서 안내 |
| PLC·설비 통신 | 허용된 태그 값, 통신 상태, 알람 이력 읽기 | 원인 추정과 설비 담당자 확인 항목 보고 |
표 1.무엇을 살피고 진단하나요?
감시·진단과 운영 변경의 경계를 정합니다
AI의 진단은 조치를 위한 판단 자료입니다. 서비스 재시작, 배치 재실행, DB 수정 등 운영 환경에 영향을 주는 변경은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한 뒤 진행합니다.
| 구분 | 서비스 범위 | 승인·책임 경계 |
|---|---|---|
| 예방 감시 | 합의한 항목의 상태와 이상 징후 확인 | 대상·권한·알림 경로 사전 합의 |
| 진단·보고 | 로그·데이터·소스 분석 및 조치안 정리 | 담당자가 근거와 영향 범위 검토 |
| 운영 환경 변경 | 승인된 범위에서 조치 진행 및 기록 | 사람의 확인·승인 필요 |
| PLC 제어 | 읽기·진단 및 확인 항목 보고만 수행 | 자동 제어·로직 쓰기 없음 |
| 현장 작업·신규 개발 | 필요 여부와 별도 범위 검토 | 출장·설비 교체·개발은 별도 협의 |
표 2.감시·진단과 운영 변경의 경계를 정합니다

경계를 먼저 적는다
AI가 이상을 찾고, 운영 변경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PLC는 읽고 진단까지만 합니다
PLC 로직을 자동으로 수정하거나 설비를 자율 제어하지 않습니다. 허용된 태그와 통신 상태를 읽고 원인을 추정하는 범위이며, 설비 제어 변경 여부와 적용은 현장 담당자가 판단합니다.
- 읽기 — 태그 값, 통신 상태, 알람 이력
- 진단 — 신호 범위 이탈, 통신 단절 구간, 발생 순서에 따른 원인 추정
- 보고 — 이상 징후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 정리
- 제외 — PLC 로직 쓰기·다운로드, 자동 설비 제어

기존 공급사의 지원이 끝난 시스템도 검토합니다
구축 업체가 폐업했거나 담당자가 바뀌어 유지보수가 어려운 경우, 현재 확보한 자료와 접근 권한부터 확인합니다. 소스나 문서가 없으면 분석과 수정 범위가 제한될 수 있어 지원 가능 여부를 먼저 검토합니다.
- 소스가 있는 경우 — 구조와 의존성을 분석해 점검 범위를 정합니다
- 소스·문서가 없는 경우 — 동작·로그·데이터 구조로 확인 가능한 범위를 검토합니다
- 시작 전 — 접근 권한, 작업 범위, 보고·인계 산출물을 합의합니다

상시 감시와 즉시 복구는 다릅니다
24시간 365일 감시는 즉시 수리나 무중단 운영을 뜻하지 않습니다. 감시 가능 항목, 알림 경로, 담당자 대응 시간과 조치 범위는 현장 조건에 맞춰 별도로 합의합니다.
- 감시 — 연결 상태와 합의한 대상 범위에 따라 구성합니다
- 진단 — 수집된 근거를 바탕으로 원인 후보와 조치안을 정리합니다
- 대응 — 담당자 승인, 장애 영향도, 현장 접근 조건에 따라 진행합니다
도입은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 단계 | 함께 정하는 내용 |
|---|---|
| 01 현황 확인 | 시스템 구성, 소스·문서 보유 여부, DB·설비 연동 상태, 반복 장애 |
| 02 범위 합의 | 분석·감시 대상, 접근 권한, 알림 경로, 승인 절차, 대응 시간 |
| 03 파일럿 검토 | 합의한 범위에서 적용하고 진단 결과와 운영 기록을 바탕으로 조정 |
표 3.도입은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이미 상용화된 완성형 서비스인가요?
- 현재 4개 현장에서 파일럿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조건에 맞춰 적용 가능 범위와 운영 절차를 확인하며, 도입 전 별도 진단과 범위 합의를 거칩니다.
- AI가 운영 시스템을 알아서 수정하나요?
- 아닙니다. AI는 예방 감시와 진단, 조치안 정리를 돕습니다. 서비스 재시작, 배치 재실행, DB 수정 등 운영 환경을 바꾸는 일은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한 뒤 진행합니다.
- PLC 로직도 자동으로 수정하나요?
- 하지 않습니다. 허용된 PLC 태그와 통신 상태를 읽고 진단하는 범위입니다. 로직 쓰기·다운로드와 자동 설비 제어는 수행하지 않으며, 제어 변경은 현장 담당자가 판단합니다.
- 24시간 365일 감시면 장애도 즉시 복구되나요?
- 상시 감시가 즉시 복구나 무중단 운영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알림 경로, 담당자 대응 시간과 조치 범위는 별도 합의하며, 실제 대응은 승인과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기존 공급사가 없어졌거나 소스가 없어도 상담할 수 있나요?
- 상담할 수 있습니다. 확보 가능한 로그·문서·데이터와 접근 권한부터 확인합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분석·수정 범위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유지보수 가능 여부를 먼저 검토합니다.
- 비용과 포함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 시스템 구성, 분석·감시 대상, 설비 연계와 대응 범위를 확인한 뒤 제안합니다. 출장 점검·설비 교체·신규 개발은 별도 협의하며,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을 사전에 정합니다.
NEXT STEP
현장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공정과 설비를 먼저 보고, 어디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그 결과를 근거로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