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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지역
부산에 사무실을 두고 경남·울산을 당일 왕복 거리로, 경북을 협의 권역으로 다닙니다. 구축보다 그 뒤 안정화 기간에 방문할 수 있는지가 실제 차이를 만들기 때문에, 지역을 거리 기준으로 나눕니다.
거리는 구축이 아니라 그 뒤 안정화 기간에 차이를 만든다.
거리로 나눈 세 권역
분 단위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공장 위치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데 숫자를 못 박으면 지키지 못할 약속이 됩니다. 대신 실제 업무 기준으로 나눕니다.
| 권역 | 포함 지역 | 방문 조건 |
|---|---|---|
| 본거지 | 부산 | 같은 날 여러 차례 방문할 수 있는 거리 |
| 인접 권역 | 창원 · 김해 · 양산 · 함안 · 거제 · 통영 · 진주 · 사천 · 울산 | 당일 왕복이 가능한 거리 |
| 협의 권역 | 경주 · 포항 · 구미 | 일정을 미리 잡아 묶어서 방문하는 거리 |
표 1.거리로 나눈 세 권역
지역마다 시스템에서 먼저 필요해지는 것이 다르다
같은 스마트공장이라도 모여 있는 업종이 다르면 관리 단위부터 달라집니다. 부품 가공 공장은 품목과 LOT 단위로 움직이고, 조선기자재 공장은 호선과 블록 단위로 진척을 봅니다. 화면 항목이 현장 용어와 맞지 않으면 작업자가 매번 해석을 해야 하고, 해석이 필요한 화면은 바쁠 때 먼저 건너뛰게 됩니다.
| 지역 | 주로 모여 있는 업종 | 시스템에서 먼저 필요해지는 것 |
|---|---|---|
| 부산광역시 | 기계·금속가공, 조선기자재, 식품 제조, 항만 물류 | 작업지시·실적 집계와 LOT 추적. 식품은 CCP 자동기록 |
| 경상남 창원시 | 기계·플랜트·전기전자 | 다품종 소량 작업지시, 공정별 진척, 설비 가동 이력 |
| 경상남 김해시 | 금속가공·자동차부품 협력사 | LOT 추적과 검사 성적 기록, 납품 단위 관리 |
| 경상남 양산시 | 일반 제조·부품 | 생산 실적 자동집계와 재고 연계 |
| 경상남 함안군 | 주물·기계부품 | 용해·주조 공정 조건 기록과 불량 추적 |
| 경상남 거제시 | 조선기자재 | 호선·블록 단위 진척, 원청 제출 서류 이력 |
| 경상남 통영시 | 조선기자재·수산 가공 | 납품 이력 관리, 수산 가공은 냉장 온도 기록 |
| 경상남 진주시 | 정밀부품·식품 | 공정 이력 추적과 계측값 보존 |
| 경상남 사천시 | 항공·정밀부품 | 작업 이력 추적과 기록 보존 기간 관리 |
| 울산광역시 | 자동차·조선·석유화학 협력사 | 원청 요구 서식에 맞춘 검사 기록과 납품 데이터 |
| 경상북 경주시 | 자동차부품 | 완성차 협력사 요구에 맞춘 추적 단위 |
| 경상북 포항시 | 철강·소재 | 공정 조건 기록과 설비 가동 이력 |
| 경상북 구미시 | 전자·디스플레이 | 다단계 공정 추적과 검사 데이터 관리 |
표 2.지역마다 시스템에서 먼저 필요해지는 것이 다르다
왜 거리를 먼저 따지는가
구축 자체는 원격으로도 상당 부분 진행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시스템을 열고 몇 주 동안은 화면 항목이 실제 작업 동선과 어긋나는 지점이 계속 나오는데, 이때 담당자가 현장에 와서 함께 보는지에 따라 정착 여부가 갈립니다. 원격으로 설명을 듣고 고치면 현장이 왜 그렇게 입력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현장 진단 — 제어반을 직접 열어야 설비 연동 범위가 정확히 나온다
- 설계 확인 — 작업 동선을 따라 걸어야 입력 지점을 어디에 둘지 정해진다
- 안정화 — 오픈 직후 몇 주가 정착을 좌우한다. 이 기간의 방문 빈도가 관건

BUSAN · GYEONGNAM · ULSAN
가서 볼 수 있는 거리까지가 우리 지역입니다
협의 권역과 그 밖의 지역
경북 지역은 일정을 미리 잡아 여러 건을 묶어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안정화 기간에 매주 오가기는 어렵기 때문에, 설계 단계에서 현장이 직접 화면 항목을 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더 넓게 잡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공장 조건과 일정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상담 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거리 때문에 지원이 얇아질 상황이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METHODOLOGY
구축 방법론 5단계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정해지는지 미리 아시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02 설계에서 정해지는 것들은 나중에 바꾸려면 쌓인 데이터를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현장 진단 · 컨설팅
- 공정 분석
- 요구사항 정의
- 구축 범위 산정
설계 · 표준화
- 프로세스 표준화
- 시스템 설계
- 인프라 설계
개발 · 인프라 구축
- 솔루션 개발
- 센서 · PLC · DAS
- 네트워크 설치
검증 · 시운전
- 데이터 정합성 검증
- 알람 검증
- 사용자 교육
안정화 · 운영
- 운영 모니터링
- 고도화
- A/S · 기술지원
일반적인 기대 효과 수치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01 현장 진단에서 해당 공장의 공정과 설비를 보고 산출해 드립니다.
현장 진단 요청 →FAQ
자주 묻는 질문
- 부산 밖에서도 구축이 가능한가요?
- 경남·울산은 당일 왕복이 가능한 거리라 부산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경북은 일정을 미리 잡아 묶어서 방문하는 방식이고, 그 밖의 지역은 공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 지역이 다르면 구축 방식도 달라지나요?
- 절차는 같지만 관리 단위가 달라집니다. 조선기자재는 호선·블록 단위, 부품 가공은 품목·LOT 단위로 진척을 봅니다. 현장 용어에 맞춰 화면 항목을 정하는 작업이 지역·업종마다 들어갑니다.
- 왜 방문 거리를 강조하나요?
- 구축보다 오픈 이후 안정화 기간이 정착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에 담당자가 현장에서 함께 보지 않으면, 화면은 그럴듯한데 현장에서는 쓰지 않는 시스템이 되기 쉽습니다.
- 협력사인데 원청이 다른 지역에 있습니다.
- 공장이 있는 지역을 기준으로 봅니다. 다만 원청이 요구하는 추적 단위와 검사 기록 형식은 설계 초기에 확인해야 합니다. 나중에 맞추려 하면 화면 수정이 아니라 데이터 구조를 다시 잡는 일이 됩니다.
- 지원사업을 활용해 진행할 수 있나요?
-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과 연계해 자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과 지원 범위는 공고마다 달라지고 지역별 창구도 나뉘어 있어, 진행 시점의 공고를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NEXT STEP
현장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공정과 설비를 먼저 보고, 어디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그 결과를 근거로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