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DEVICE · CLOSED NETWORK
설비진단 AI BOX
AI BOX는 설비 외부에 부착하여 기존 제어로직을 수정하지 않고 인터넷 없이 설비 상태를 한글로 진단·리포팅하는 온디바이스 장치입니다.
외부망 연결 없이, 설비 옆에서 직접 판단합니다.
01
도입 3단계

| 단계 | 내용 |
|---|---|
| STEP 1 통신선 연결 | PLC 통신 포트에 연결. 기존 제어로직을 수정하지 않는 외장형 구조 |
| STEP 2 도면 업로드·자율학습 | 래더 다이어그램(PDF)을 올리고 시운전 데이터로 정상 패턴을 학습 |
| STEP 3 한글 리포트 | 이상 발생 시 원인과 조치를 한글 자연어 리포트로 제공 |
표 1.도입 3단계
02
작동 원리 — 진단은 룰엔진이, 표현만 AI가
진단 판단은 결정론적 룰엔진과 비지도 이상탐지가 수행하고, sLLM은 검증된 사실을 한글로 표현하는 역할만 담당합니다. 이 구조로 AI 환각에 의한 오진을 차단합니다.
- 설비/PLC — LS산전 FEnet·Modbus
- 데이터 수집 — 10~50ms 실시간 폴링
- 진단 엔진 — 룰엔진(FSM/RCA) + 비지도 이상탐지(Autoencoder)
- sLLM 표현 — 검증된 사실을 한글로 변환
- 출력 — 한글 리포트 + 로컬 대시보드

ON-DEVICE
판단은 설비 옆에서 끝납니다. 데이터가 공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03
네 가지 특징

| 특징 | 내용 |
|---|---|
| Zero Code 외장형 | 기존 PLC 로직 무수정 — 가동 중 설비에도 적용 |
| Plug & Play | 도면·시운전만으로 자율 최적화 |
| On-Device 폐쇄망 | Jetson에서 전 추론 구동 — 망분리 환경에 적합 |
| 하이브리드 환각차단 | 룰엔진·이상탐지 = 판단, sLLM = 표현 |
표 2.네 가지 특징
04
탑재 사양
- NVIDIA Jetson Orin NX 16GB (팬리스·DIN-Rail)
- 4비트 양자화 sLLM (Llama-3-8B / Qwen-2.5-7B)
- 진단 룰엔진 (FSM/RCA) + 비지도 이상탐지 (Autoencoder)
METHODOLOGY
구축 방법론 5단계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정해지는지 미리 아시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02 설계에서 정해지는 것들은 나중에 바꾸려면 쌓인 데이터를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현장 진단 · 컨설팅
- 공정 분석
- 요구사항 정의
- 구축 범위 산정
설계 · 표준화
- 프로세스 표준화
- 시스템 설계
- 인프라 설계
개발 · 인프라 구축
- 솔루션 개발
- 센서 · PLC · DAS
- 네트워크 설치
검증 · 시운전
- 데이터 정합성 검증
- 알람 검증
- 사용자 교육
안정화 · 운영
- 운영 모니터링
- 고도화
- A/S · 기술지원
일반적인 기대 효과 수치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01 현장 진단에서 해당 공장의 공정과 설비를 보고 산출해 드립니다.
현장 진단 요청 →FAQ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설비 제어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하나요?
- 수정하지 않습니다. PLC 통신 포트에 연결하는 외장형 구조라 기존 제어로직을 건드리지 않으며, 가동 중인 설비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가요?
-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추론이 장치 내부(Jetson)에서 구동되므로 망분리·보안 규정이 엄격한 폐쇄망 환경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AI가 잘못 진단할 위험은 없나요?
- 진단 판단은 결정론적 룰엔진과 이상탐지가 수행하고, sLLM은 이미 검증된 사실을 한글 문장으로 바꾸는 역할만 합니다. 판단과 표현을 분리하여 환각으로 인한 오진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 오래된 설비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 PLC 통신 포트가 있으면 적용 가능합니다. 노후·중소 설비를 주 대상으로 설계된 장치입니다.
Q01
Q02
Q03
Q04
NEXT STEP
현장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공정과 설비를 먼저 보고, 어디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그 결과를 근거로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