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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veLab㈜리바이브랩

TOPIC

설비진단 AI · 예지보전

설비가 멈추기 전에 신호를 잡는 일입니다. 공장 밖으로 데이터를 내보낼 수 없다는 조건이 설계를 가릅니다.

설비진단 AI 의 어려움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조건입니다. 제조 현장의 상당수는 외부망에 붙지 못합니다. 원청 보안 요구 때문이기도 하고, 망 자체가 없기도 합니다.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보내 분석하는 구조는 이 조건에서 아예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판단을 설비 옆에서 끝내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진동과 전류를 현장에서 읽고, 현장에서 판정하고, 결과만 남깁니다. 이 방식은 망이 없어도 돌아가고, 통신이 끊겨도 판정이 멈추지 않습니다.

CHECKPOINTS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

단계무엇을 정하나판단 기준
1. 대상 설비멈추면 가장 아픈 설비가 무엇인지정지 시 손실 시간
2. 계측 항목진동·전류·온도 중 무엇을 볼지고장 유형에 따라 다르다
3. 기준값정상 상태를 어떻게 잡을지정상 운전 데이터 확보 기간
4. 판정 위치현장에서 볼지 서버로 보낼지망 연결 가능 여부
5. 조치 연결이상 신호 뒤 누가 무엇을 하는지알림만 쌓이면 무시된다

표 1.설비진단 AI · 예지보전 — 결정 순서

FAQ

자주 묻는 질문

Q01
인터넷이 안 되는 공장에서도 됩니까?
됩니다. 판정을 설비 옆 장치에서 끝내는 구조로 만들면 외부망이 필요 없습니다. 학습된 모델을 장치에 넣어 두고 현장에서 바로 판정합니다.
Q02
정상 데이터가 얼마나 있어야 합니까?
설비와 계측 항목에 따라 다르지만, 생산 조건이 바뀌는 주기를 한 바퀴 도는 정도는 필요합니다. 품종이 여러 개면 품종별로 봐야 합니다.

현장 조건에 맞춰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

여기 정리한 것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공정과 설비를 직접 보고 무엇을 먼저 넣고 무엇을 미룰지 함께 정합니다.